제주소랑사운드1 AI와 보낸 방학 방학을 반납하고 받은 AI교육은 정말 놀라웠다. 일단 무료로 써 왔던 AI만 쓰다가 제공된 Pro요금제에서의 클로드와의 대화는 차원이 달랐다. 왜 에이전트, 에이전트 하는지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?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 수업이었고 마지막날은 거의 부트캠프 형태로 진행되었는데, 결국 완성까지는 못 했지만 다른 사람들의 결과물을 보고 놀람의 연속이었다.유튜브를 보다가 자연스럽게 넘어간 오픈 채팅방에서 간간히 보았던 여러 단어들이 이제는 귀에 들어왔다.과연 AI가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 지 강사님 말대로 시켜두면 내가 앞으로 할 일이 점점 없어지는 것인 지 궁금해진다. 시작은 논문을 준비해야 해서 AI의 도움을 받고 조금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신청해서 들었지만, 이건 거의 도움 수준이 아니.. 2026. 8. 14. 이전 1 다음